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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롭지만 해로울 수 있어요 베타카로틴

hoanlog 2021. 10. 2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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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베타카로틴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베타카로틴은 당근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빨간색, 노란색, 오렌지색 색소를 띄는 것이 특징이며 몸속에서 시력에 필수적인 요소인 레티노산으로 전환될 수 있는 레티날로 변환됩니다.이 영양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https://pixabay.com/

베타카로틴의 효능

베타카로틴은 몸속의 여러 체계에서 다양한 도움을 주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타카로틴은 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안구 건강을 증진하는데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연구에 의하면 이 영양소와 기타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하게 들어간 식단은 노화와 관련된 황반변성을 최대 35% 줄일 수 있다고 하고 안구의 표면인 각막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유지하여 안구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비타민A는 안구가 빛을 뇌로 보내는 신호로 변환하는 것을 돕는데 이로 인해 저조도 시력과 야간 시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이것의 강력한 항산화제가 전자기기 화면과 방사로부터 발생하는 블루라이트 노출에 의한 눈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도 도움을 주고 면역 체계를 증진하여 눈병과 결막염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제로 몸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서 면역력을 증진하고 관절염, 심장병, 알츠하이머병, 당뇨, 죽상경화증, 뇌졸중 등을 포함한 만성 질환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베타카로틴은 면역 세포의 활동과 양을 증가시켜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항산화제는 면역 기능을 증진하고 활성 산소를 파괴하며 활성 산소는 조직에 손상을 입혀 만성 염증과 질병이 생기는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건강과 외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하는데 연구에 의하면 식물 화학 물질이 풍부한 식단은 태양광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고 이러한 보호는 피부의 주름과 색소 침착을 포함한 일광 노출로 인한 손상의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피부를 탄력 있게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하며 여드름을 예방하고 피부의 잡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세포 교체를 촉진함으로 각질을 자연적으로 제거해 피부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폐 건강에도 유익한데 몸속에서 비타민A로 변환되어 적절한 폐 기능을 도와주며 상피 조직 또는 상피 세포 내 세포의 유지에 관여하고 있기에 건강한 호흡기에 필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임신 중 비타민A 결핍은 태아의 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고 다양한 감염과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발병과 사망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상태로 인해 기억력과 인해 인지 기능을 포함한 정신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데 연구에 의하면 장기간 섭취하게 되면 인지 기능과 기억력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하고 다른 연구에서는 우울증 및 불안과 같은 스트레스성 정신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항산화제 보충이 유용하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연구에서는 스트레스를 받은 쥐에게 이 영양소가 항우울제 유사 활성이 있었다고 보고되었고, 다른 연구에서는 15년 이상 섭취할 경우 남성의 인지 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역학적으로 암 발병 위험도와 베타카로틴의 복용은 다른 결과를 보였는데 혈중 농도가 높은 경우 공격적인 요로 상피세포암의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식이 섭취량이 많으면 자궁경부암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고 나타났지만 공격적인 전립선암의 경우 오히려 발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다기관 연구자료에 의하면 베타카로틴 영양제가 40세 이상의 남성 흡연자의 경우 폐암 발병률을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낮추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암 환자의 경우 흡연과 이 영양제를 병용하게 되면 항암치료의 효능을 감소시켜 제발 및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어서 병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섭취 가능한 음식으로는 고구마, 호박, 당근, 멜론, 살구, 녹색 잎채소, 브로콜리 등이 있으며 백내장 예방, 항산화, 황반변성 예방 및 치료, 면역력 증진, 인지능력 향상, 구강백반증 등에 사용되는 고마운 영양소이지만 다량의 카로티노이드를 함유한 영양제나 식품을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황반 색소가 나타날 수 있는 것을 주의하셔서 섭취하시기 바라며 다음 포스팅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아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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