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은 소화관의 20%를 차지하며 우리 몸에서 정말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데 이것은 비타민K, 비오틴, 단쇄지방산 같은 영양소를 생성하고 비타민B12를 흡수하며 수분을 조절하고 호르몬 생성과 세포 대사로 인한 부산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 이러한 대장의 세부적인 기능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글을 통해 대장이 무엇이고 우리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와 어떻게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장의 역할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이것의 길이가 약 5피트에 달하며 속이 비어 있는 관 모양을 하고있고 맹장, 상행결장, 회맹판, 횡행결장, 하행결장, 직장, S상 결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장의 각 부위는 각자 다른 역할을 수행하며 우리 몸의 건강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데 해부학적 구조로 인해 특별한 기능을 수행하고 음식물의 수분을 흡수해 몸속 수분 공급을 조절해주고 내벽에서는 칼슘, 칼륨, 염화물, 나트륨 같은 전해질을 빨아들여 혈류로 보내는 역할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전해질은 심혈관계의 체액 균형과 혈압을 유지하는 데 사용됩니다.
흡수 문제나 부족한 영양 공급 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미네랄 결핍이 되면 전반적인 건강에 광범위하고 심각한 영향이 생길 수 있으며 신경계와 심장 건강히 저해 될 수 있으며 비오틴은 혈당 관리와 피부, 모발, 발톱, 손톱의 건강과 아연 수치를 적절하게 유지하는데 필요합니다. 이것은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 생성되며 이렇게 생성된 비오틴은 식품을 통한 공급이 부족할 경우 보충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이것이 결핍되면 우울증, 발진, 발작, 손발톱 문제, 탈모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장내에 건강한 박테리아를 충분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혈류에서 독소를 걸러내는 역할은 간이 해주지만 독소를 제거하는 것은 대장이 하는 역할인데 간은 체내 효소 반응에서 생기는 노폐물을 처리하고 간세포로 보내 소화를 거친 후 담즙으로 방출하고 소화관으로 분비하게 되고 독소가 섞인 담즘은 소화관에서 섬유소와 결합해 대장에서 대변으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적어도 하루에 한 번 배출되어야 신체의 독성 부담이 낮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대장을 돌보는 일은 다른 신체부위를 관리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 이곳이 건강하게 유지된다면 다른 신체 기관의 건강도 향상시킬 수 있어 전반적인 건강, 신경계, 피부 기능의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데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생활 속 대장 관리
대장은 지속적으로 물, 섬유질, 소화물, 전해질을 결합하여 대변을 형성하는데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대변은 대장을 효과적으로 통과하지 못하고 정체될 수 있으며 이러한 상태를 변비라고 말하며 매일 물을 충분히 마시면 규직적으로 쉽게 배출될 수 있는 적당히 부드러운 대변이 형성되는데 물을 마시는 것을 자꾸 잊어버리면 휴대폰에 알람을 설정하거나 시간이 되면 불이 켜지는 물통을 사용하는 등 여러 방법을 통해 물을 충분히 마시는데 신경을 쓰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단 만성질환이나 신장질환이 있다면 물을 마시는 양을 전문의와 상담 후 드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섬유소 섭취를 늘리면 직장암과 대장을 위험을 줄이는 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며 섬유소가 대장 운동을 증진하고 장내 미생물 생태계의 균형을 맞추며 체외로 독소를 배출하는 데 필요한 변의 부피를 늘려주기 때문이라고 하며 이를 건강하게 지키려면 하루에 최소 25g의 섬유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운동
몸을 움직여도 장 운동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은 많이 없으실 텐데 달리기, 걷기, 몸 비틀기, 도약과 같은 움직임은 자을 진동시켜 장의 운동 속도를 건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신체 운동은 림프 순환을 향상해 디톡스를 돕는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운동이 부족한 사람이 대장 건강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결과도 있어 대장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면은 건강을 유지하는 기본적인 토대로 부족하게 되면 대장염이나 기타 대장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져 혹시 수면 부족에 시달리신다면 전문의와 상담후 수면 양을 늘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위에서 소개해 드린 방법 이외에도 금연을 하고 과음하는 것을 절제 한다던지 정기적인 검진으로 장 건강을 지킬 수도 있는데 어떤 방법이든 우리가 노력만 한다면 충분히 대장 건강을 개선하고 직장암, 대장암 등 여러 가지 질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글을 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더 건강하고 좋은 글로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