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는 공기 중에서 산소를 혈액으로 받아들이고, 혈액 속의 노폐물인 이산화탄소를 공기 중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며 이산화탄소와 산소의 교환이 잘 될 수 있도록 혈관들이 폐포를 둘러싸고 있으며 폐의 건강이 나빠지고 폐포에서 가스 교환이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호흡곤란과 심하면 생명의 위험이 생길 정도로 폐의 역할은 중요하며 평상시에 폐 건강에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폐를 위해 할 것들
담배 끊기
평상시 니코틴에 대한 의존성과 습관 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많이 태우는데 담배에 든 많은 화학물질들은 폐 세포 속의 DNA를 손상과 변이를 시키는데 이로 인해 건강한 세포는 점차 암세포로 변하는데 특히 폐의 세포가 무한히 증식하면서 폐에 종양을 형성하는 폐암과 호흡 곤란, 쌕쌕거림, 흉부 통증과 같은 증상을 불러일으키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에 주원인 되고 특히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의 비흡연자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는 사람보다 간접흡연을 하는 사람이 폐암에 걸릴 확률이 20%나 더 높으며 아무리 흡연을 한 후에 양치와 손을 깨끗이 씻는다 해도 의류, 머리카락, 등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실외 대기 오염 물질 조심하기
이산화탄소와 다른 대기 오염 물질들을 아예 다 피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최대한 노출되는 것을 막을 수는 있는데 에어코리아는 환경부에서 운동되는 전국의 대기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볼 수 있어 미리 파악을 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실내 대기 오염 예방
실외에만 대기 오염이 있는 것이 아닌 곰팡이, 난로, 같은 오염 물질로 인해 폐의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어 평상시 청소를 주기적으로 해줘야 하며 집의 공기를 정화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사용해야 하는데 집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게 되면 곰팡이, 연기, 애완동물 비듬 등의 실내 대기 오염 물질을 제거해주고 또한 화학 약품이 첨가되어 있는 물품을 사용할 때는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사용해야 하고 집에 화초를 키우게 되면 공기를 정화시켜주고 실내의 인산화 탄소를 산소로 바꿔 집의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고 연구 결과에 따르면 화초가 실내에 축적될 수 있는 오존이라는 공기 오염 물질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발암 물질과 오염 물질에 노출되는 것 피하기
많은 사람들이 실험실, 광산, 산업 현장에서 일을 하며 암을 유발하는 발암물질이나 오염 물질에 다량 노출되는 일이 많은데 산소 호흡기, 가스 배출 후드 등의 안전장치에 대한 사용법을 숙지하고 필요한 경우 착용을 해야 합니다.
코 순환
알레르기와 각종 질병은 코막힘을 유발하며 코가 막히게 된다면 입으로 호흡을 하기에 좋지 않은 물질과 세균이 걸러지지 않고 폐로 들어가 천식을 비롯한 각종 폐질환의 위험에 처하게 될 수 있습니다.
폐에 영향이 가는 다양한 식품
채소와 과일
식단에 채소와 과일의 섭취량을 늘리게 된다면 천식과 만성 폐쇄성 폐 질환으로부터 폐를 보호해 주고, 폐암을 예방 효과도 높여주고 항산화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건강에 좋은 작용을 하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과일로는 오렌지, 감귤류 과일, 초록 잎채소, 피망 등 밝은 색의 과일과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있습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포라판이라는 유황 화합물은 대식세포 기능을 증진시켜 폐의 해로운 세균을 줄이는 좋은 역할을 해주며 체내에 침입한 세균을 잡아먹는 면역 세포로 폐 속에 있는 대식세포는 흡연 등으로 유발된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작용을 하고 베 카로틴 와 비타민C 같은 항산화 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굉장히 폐에 좋은 식품입니다.
당근
당근 속에 함유된 베타카로틴이라는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하여 몸에 있는 독성 물질과 발암 물질을 무력화시켜주며 체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몸에 들어오면 비타민 A가 되어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도라지
도라지는 가래와 기침을 제거해주고 기관지와 폐를 보호하는 약재로 사용해왔는데 도라지의 씁쓸한 맛을 내는 사포닌과 이눌린 성분은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촉지 하여 세균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고 점막을 튼튼하게 해 줘 미세먼지 흡입으로 인한 손상을 예방하며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체온을 높이고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평상시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지만 코로나가 지나간 이후에도 실외 대기 오염 지수를 확인 후 마스크를 착용하는 습관이 돼야 하며 폐활량계를 사용하여 평상시 자신의 폐 건강의 수준을 확인해 그에 걸맞은 식단,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꾸준히 해준다면 누구보다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