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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저릴 때 의심해야 하는 여러 가지 질병

hoanlog 2021. 11. 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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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발에 피가 통하지 않는 자세로 오래 앉아 있거나 체중이 불어나는 등으로 인해 혈액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다리가 저린 형상이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데 그럴 때 어떤 방법으로 완화시킬 수 있는지와 평상시에 팔과 다리가 짓눌려 생기는 저릿함과 다르게 갑자기 손,발이 저리게 되는 증상은 왜 의심해 봐야하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https://pixabay.com/ko/photos/%eb%ac%bc%eb%a6%ac-%ec%b9%98%eb%a3%8c-%eb%b0%9c-%eb%a7%88%ec%82%ac%ec%a7%80-%eb%a7%88%ec%82%ac%ec%a7%80-2133286/

,발 저림 증상 무시하면 안 되는이유

1. 당뇨병성

 

발 저림 증상은 좋지 않은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했을 때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기도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되는 이유는 더 심각한 질환 중 ’’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손발 저림이나 감각 이상이 나타나면 의심해 봐야 하며 만일 이러한 질병에 걸리게 된다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아 고혈당 상태가 지속될 경우 말초신경계 손상으로 운동신경, 감각신경, 등 이상 증상이 발생할 수 있고 비타민 결핍 증상,, 부상이나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신경 손상 등 병원을 가서 전문의와 상담을 통하여 정확한 원인을 알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2. 근력 약화

 

정맥 순환을 도와주는 근력이 약해지게 되면 다리가 저린 증상이 발생 할 수 있는데 근력이 약하면 종아리 근육의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능력이 저하가 되고 전체적으로 정맥 순환 기능이 떨어져 다리 저림과 당김, 부종, 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러한 증상은 여성,성장기 청소년, 노약자에게 잘 나타나는데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력을 길러주면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

 

3.하지정맥류

 

정맥의 혈액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생기는 질환이며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서서 일하는 것 과 노화로 인해 다리의 정맥이 압력이 높아져서 생기며 정맥 내벽이 약해져 혈액의 흐름을 도와주는 판막이 손상되면서 심장으로 혈액이 올라가지 못하고 역류 혹은 정체가 되면 혈관이 부풀어져 피부 밖으로 돌출되며 다리 저림 현상과 통증을 유발한다.

 

4. 손목굴 증후군

 

손목굴이란 손목뼈의 손바닥 쪽이 오목한 고랑 부분이며 이 굴 속으로 손가락이 구부리는 정중 신경과 근육의 힘줄이 나가게 되는데 이 공간이 좁아지면 손가락이 저리게 되며 다른 일반적인 저린 증세들은 길어야 2~30분 정도 지나면 풀리게 되는데 손목굴 증후군은 구조적으로 저릿한 증세가 계속되며 만성 손 저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5. 암성

 

폐의 소세포암,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 등 관련되어 나타날 수 있는데 암이 발현되기 수개월에서 수년 전에 먼저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하고 다리, 얼굴, 팔에 감각이상과 통증이 나타나게 되는데 알 수 없는 신경통으로 수개월 이상 고생하거나 가족 중에 암환자가 있었다면 가볍게 넘기지 않고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흔하게 나타나는 손, 발, 저림 현상

 

평상시에 의자에 앉을 때 한쪽 발이 다른 쪽 다리 밑으로 들어가는 다리 꼬음 형식의 자세가 되면 편하지만 신체의 무게로 인하여 압박을 받아 피가 통하지 않아 저릿한 증상이 나타 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리 밑에 넣지 않고 발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 하는데 너무 오래 앉아 있게 되면 저릿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한 시간 정도 알람을 맞춰 잠깐 일어나 걸어 다니는 것이 좋으며 혹여나 오래 앉아 있게 된다면 바른 자세를 취해주는 게 좋은데 다리를 90도 각도로 앉고 바닥과 발바닥이 닿지 않는 다면 발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가져다 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발 저림 증상을 완화하는 간단한 방법들

 

1 발가락을 주기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발 저림을 예방하는데 쉽고 효과적인 방법인데 서있을 때나 앉아있을 다리 저릿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발가락을 움직여 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2 신발을 바꿔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인데 불편한 신발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신고 다니게 되면 발 저림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보통 발의 신경에 압박이 가해져 나타나는 증상이며 이럴 경우에 자기 발에 맞는 신발을 갈아 신어 이를 완화시키는 방법도 있다.

 

3 다른 이유로는 평상시 범불안 장애를 겪고 있어 불안증세로 인한 저린 증상이 나타 날 수 있는데 평상시 공황 발작 증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과호흡 증세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아린 감의 원인이 되기도 하여 증세가 나타나면 심호흡을 5~7초 동안 천천히 숨을 들여 쉬어 2초 동안 숨을 멈추고 천천히 숨을 내보네 마음의 안정을 갖는 것이 좋다.

 

 

이 글을 보시고 평상시 저린 증상들은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과 자세교정 등 을 해주기만 하면 되지만 병적인 저릿한 증세들은 꼭 전문의와 상담을 권유하며 이러한 증세가 생기기 전에 올바른 식단과 운동을 꾸준히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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