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전립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음식

hoanlog 2021. 11. 6. 13:57
반응형

목차

    전립선은 남성의 건강에 매우 중요한데 이 단어의 어원은 그리스어로서 앞에 서 있는 사람 또는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이런 전립선의 기능과 건강을 지키려면 어떤 음식과 성분이 섭취되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https://pixabay.com/

    전립선의 주요 기능과 질병

    방광과 결장 사이에 있는 이것의 주요 기능은 사정하는 동안 정자 운반에 도움이 되는 깨끗한 알칼리성 유체를 분비하는 것인데 이때 유체의 알칼리성은 질의 산도를 중화시켜 정자를 보호해 수정의 기회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많은 남성이 나이가 들면서 전립선의 크기가 비대해지는데 전립선 비대증이 생기면 소변을 보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매일 밤 5번까지 요의를 느껴 깰 수 있고 처음 소변이 나오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소변을 흘리는 증상도 나타나게 됩니다. 다행히 이것이 비대해지는 것을 최소화할 방법이 몇 가지 있는데 통곡물과 유기농 채소 및 과일 같은 건강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고 카페인과 음주를 피하거나 최소한으로 드시는 것이 좋으며 이것을 유지하게 되면 사람에 따라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박테리아가 이곳에 침투해 요도염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감염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것이 전립선염입니다. 이것에 걸린 사람은 소변을 볼 때 타는듯한 통증이 발생하므로 방광을 비울 정도로 소변을 보기가 힘든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게 되는데 치료 기간은 감염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항생제를 사용해서 보통 2~8주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전립선암은 남성 6명 중 1명에게 발생하고 모든 암 사망률 10%를 차지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매년 160만 명의 남성이 이 암으로 진단받고 이 중 366천 명이 사망합니다.

    전립선 검사는 특이 항원을 이용한 혈액 검사를 시행할 수도 있지만 암 진단의 가장 좋은 도구는 역시 의사의 집게손가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촉진 검사에서 결절이나 이상 소견이 느껴지면 의사는 초음파 검사와 조직검사를 통해 암세포의 존재를 알아보기 때문입니다. 검사가 조금 불편감을 주겠지만 암의 위험이나 증상이 있는 분들에 대한 좋은 건강 상태 유지에 있어 매우 중요하니 정기적으로 검사받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성분과 피해야 하는 것

     

    우유와 같은 유제품은 전립선암의 위험인자로 여겨지고 있는데 2018년 미국 임상 영양 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전지 우유 섭취가 공격성 전립선암 발병과 관련이 있다고 하고 다른 연구에서는 암으로 진단 후 우유 섭취는 비만 남성의 암 재발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하였으며 암 환자의 경우 무지방 우유나 저지방 우유를 섭취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유 대신 아몬드 우유나 라이스 밀크와 같은 비 유제품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일 것 같습니다.

     

    좋은 음식으로는 오메가3 지방산을 들 수 있는데 이것은 주로 에이코사펜타엔산과 도코사헥사노엔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연구에 따르면 이것이 전립선 비대증이나 BPH환자가 섭취할 경우 처방한 약만을 먹는 사람보다 소변의 흐름이 개선이 잘 되었다 하고 전립선암 발생의 위험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섭취가능한 음식으로는 생선과 호두, 아마씨앗, 치아씨앗, 헴프 씨앗, 아보카도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리코펜은 전립선 건강에 좋은 식품 영양소입니다. 이것이 들어있는 식품으로는 수박, 토마토, 자몽이 있고 한 연구에서는 이것을 많이 섭취하는 베트남 남성에게는 암 발생률이 낮아졌다고 하고 다른 연구에서는 리코펜 수치가 높은 사람들의 전립선암 발생률이 낮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호박은 7000여 년 전부터 멕시코 남부에서 재배하기 시작해 오늘에 이르는 수 세기 동안 전립선, 신장 건강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러한 장점은 현대 과학을 통해서도 입증되고 있는데 2016년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호박 씨앗 추출물은 전립선 비대증과 관련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고 했고 다른 연구에서는 이것을 섭취한 비대증 환자의 소변 흐림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의 씨앗은 건강한 간식으로도 좋아 꾸준하게 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소팔메토는 다수의 연구를 통해 전립선 비대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입증돼 허브인데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12개월에 걸쳐 진행한 실험에서는 소변 흐름이 개선되는 효과를 나타냈고 소팔메토와 리코펜과 셀레늄을 병용하여 복용할 경우 소팔메토만 복용한 경우보다 더욱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전립선의 기능과 이곳의 질병 그리고 도움이 될만한 식품들을 알아보았는데 혹시 불편함이 있음에도 검사나 진료를 받고 있지 않은 분들이 계신다면 얼른 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아보시고 좋고 건강한 음식들 많이 드시면서 전립선을 건강하게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유익한 정보가 되셨길 바라며 저는 더 건강하고 좋은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반응형